아주 기분 좋은 쓰리오프의 첫날이었는데다음 출근이 무서워서 내내 스트레스였음오늘은 약속 없었고 내일은 있는데 약속에 집중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하...모르는 거 많고 할 줄 아는 건 없고 배운 것조차 느리고 나사 빠져 있어서 출근이 공포스럽다신규 시기 견뎌서 1년 넘긴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