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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박찬호를 잡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진짜 100억원대로 몸값이 형성되면 포기할 수도 있다. 양현종, 최형우, 조상우, 이준영 등 단속해야 할 내부 FA들이 더 있기 때문. 현재 KIA는 불펜 강화가 절실하기에 조상우, 이준영 외에 외부 영입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분산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박찬호에게 너무 큰 금액이 대안을 고민할 수 있다.KIA에서 유격수로 키울 만한 젊은 내야수로는 박민이 있고, 지난 7월 NC 다이노스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정현창은 성장 가치가 매우 높은 선수로 분류된다. 여차하면 유격수 경험이 있는 김도영과 윤도현도 후보가 될 수 있다. 대안이 아주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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