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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5) 게시물이에요

어릴땐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남들보다 못한 인생을 사는 것만 같고


항상 우울하고 여유없고 초조하고 멍한게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어떤건지 알게되고


돈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잠깐 해봤지만

돈이 있다면 이 기분도 모두 없어질 것 같네


가난한건 아니지만 이대로면 가난해질거고

친구나 지인, 가족들 말도 이제는 스트레스네


죽는다는게 무서워서 그러고 싶진 않지만

죽고싶다는게 어떤 감정인지도 알겠다...


나도 어릴 때는 열정이 넘치고

부모님이나 친구랑 전화도 자주 했었는데


의욕도 없고 지치고 힘들어서

전화가 와도 안받으려 하고

만나자 해도 핑계거리를 만든다.


서럽고 억울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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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나가던 96년생 공감버튼 누르고 갑니다... 나는 요즘 직장에서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서 항상 우울하고 불안해... 돈 버는게 뭔 소용이야 사람이 미치겠다는데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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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힘내요 저랑 또래시네요 ㅎ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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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딱 이 나이 즈음에서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직장 3-4년차ㅎㅎ.... 인생에서 중요한 건 돈만이 다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하루하루 힘차게 버텨봐요...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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