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70년대생이고 20대때일이니까 90년대?때 일어난 일..
울아빠 고졸이고 당시에 삼전 같은 대겹은 무족권 4년제 아님 거들떠도 안 봣슨 블라인드도 없고 그래서 서류 낼 때마다 불합시켰는데 걍 매번 꾸준히 내니까 한번 합격을 시켜줘서 면접을 보러갔대
거기서 자기소개로 옆돌기랑 물구나무서기했대 웃겨서인지 패기에 한번 기회를 준건지 합격시켜줬는데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 매일밤 축하파티하다가 첫출근 전날에도 술마셔서 지각하고 바로 잘렸다함 ㄹㄱㄴ
구라라고 생각해서 나도 안믿었는데 가족들이 다 실화라카더라 암튼 믿거나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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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콘을 매진시켰다는 중소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