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더 좋아해서 부모님댁에 있다
집이 좁아서 아는 사람 줬다
잃어버렸다
이렇게 세 번 정도 바뀐 것 같은데 쎄하고 찜찜해
어차피 계속 봐야하는 사람인데 소름끼치고
잃어버리고 찾지도 않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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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더 좋아해서 부모님댁에 있다 집이 좁아서 아는 사람 줬다 잃어버렸다 이렇게 세 번 정도 바뀐 것 같은데 쎄하고 찜찜해 어차피 계속 봐야하는 사람인데 소름끼치고 잃어버리고 찾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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