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원래 내가 연락+@로 잡도리를 많이 했거든
원래 내가 연락+@로 잡도리를 많이 했거든
집 들어갈땐 얘기해달라... 친구 만나러 나가면 자리 옮길 때 말해달라 등등
애인이 대학생이라 새벽 늦게까지 게임할 때 있는데 피시방이 집 코앞이기도 하고 딴짓 안할 사람인 거 알아서 이제 집갈때 연락 안해도 그러련히 싶어 (애인 집 들어갈때 난 자고있지)
점점 나도 스트레스 받기 싫고 신경쓰기 싫은데
이건 식은걸까 아님 얘를 이해하게 된걸까...? 원래 여자가 포기하게 되면 잔소리가 없어진다 하자나 딱 그거같기도 해ㅠ
친구들이 너가 100번 얘기해도 바꿀 수 없는 걸 바꾸려고 하면 너만 힘들다고 조언해줘서 나도 생각이 좀 변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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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