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정도 되셨고 원래 큰집 살다가 얼마전에 우리집으로 오셨는데..
솔직히 거동 불편해서 도와드리고 배려해드리고 말동무하고 심부름하고 이런건 정말 ㄱㅊ거든?
근데.. 옛날 분이라 그런지 나한테 꼰대같은 말 자꾸 하는데 그거 참는게 너무 힘듦…. 걍 이제 대화하기도 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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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정도 되셨고 원래 큰집 살다가 얼마전에 우리집으로 오셨는데.. 솔직히 거동 불편해서 도와드리고 배려해드리고 말동무하고 심부름하고 이런건 정말 ㄱㅊ거든? 근데.. 옛날 분이라 그런지 나한테 꼰대같은 말 자꾸 하는데 그거 참는게 너무 힘듦…. 걍 이제 대화하기도 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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