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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9
대표님 원래부터 이러지 않았는데 몇년 지나고 사업이 본인 생각보다 안잡혀서 정신까지 같이 놔버린건지
자꾸 직원 뽑아야 되는데 공고 거의 반년째 올려놓고 면접만 계속 보면서 사람들 자꾸 까고 있어 다 맘에 안 든대 지 주제 파악은 못하고;
갈수록 헛짓거리 느는거 보여서 나도 4년 다니다가 탈주각 재고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데 자꾸 내 친구들 데려와서 일 시키라고 그래 내가 불편하고 싫다고 몇번이나 계속 말했는데 오늘 아까전에 또 학교 후배들 중에 괜찮은 애 없냐고 데려와서 일 시키라고 해서
제가 불편하다고 말씀 확실히 드렸습니다 이랬는데 나보고 공격적으로 성격이 변했대
아니 이게 맞는거야?? 어차피 업계 특성상 모든 업체가 작업실로 이루어져있고 회사들이 팀 단위라서 규모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체계가 이게 맞는 거임?? 여기가 첫 직장이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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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표 이상함
얼마나 쪼았으면 너 입에서 불편하다 말씀드렸다 말 나왔겠냐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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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 시기를 앞당겨야겠네 정신 못차린듯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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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환승이직 하려고 했는데 걍 나가야 되나 ㅜㅜㅜㅜㅜ 아 진짜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살 떨리게 싫어 사람이 한심하고 멍ㅇㅎㄹㄴㅎ청해보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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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소규모 기업이면 지인추천은 받긴 하는데 정도가 심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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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랑 상황 완전 똑같다 소름.. 나한텐 교수님 번호 알려달라고 하더라ㅋㅋㅋㅋ 완전 소기업은 다신 안갈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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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우리 팀이 비전 있고 잘나가고 돈도 잘 챙겨주고 하면 자신있게 소개해줄것같아 근데 그것도 아니면서 그래... 그리고 면접을 그렇게 많이 봐놓고 왜 까 합불합 연락도 아예 안줘 어떤 지원자가 다시 전화해서 결과 알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검토중이라 하고 또 미룸 미친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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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남 인생 망칠 수도 있는데 누가 소개시켜줄까ㅋㅋㅋ 나도 걍 환승이직 안하고 12월까지 근무한다하고 통보했어 근데도 공고 올리고 마음에 안드는지 안 뽑던데 알빠임 진짜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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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놔 나는 언제 통보해야 되지??? 일단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들 내년 1월에 끝나는데 진짜 말 그대로 사람이 없어서 나 없으면 폐업해야 돼 자의식비대가 아니라 진짜로 직원이 나랑 직무 아예 하나도 안 겹치는 완전 다른 사람 한명뿐임; 인수인계도 뭐 사람을 뽑아놔야 해주든 하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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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는 후배 없다구하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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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팩트이긴 해 ㅎㅋㅋㅋㅎ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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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느 정도 검증됨+소개한 애도 친구 있으니까 퇴사 잘 안 함<이거 노리는 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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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전에도 다른 지인 추천으로 온 직원 있었는데 며칠 출근 시켜보고 안맞는것같다고 맘에 안든다고 또 잘랐어 ㅋㅋㅋ ㅋ 정신 나간 사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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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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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도 맘에 안든다고 까는거 아니냐고요 ㅋㅋㅋㅋㅋ
근데 어케데려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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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예전 회사에서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없다고 그러더니 뒤에가서 손절당할일 있냐고 절대 소개 안시켜준다고 그럼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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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회사도 그럼ㅋㅋㅋㅋ대표가 정신나감 자꾸 텔레마케터할 친구 없냐는데 미친것 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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