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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고 있고 천만원 모았는데 엄마가 천만원빌려달라고함 매달100만원씩 1년 갚는다는데 어케 생각해...?? 어디에 쓰거나 이런건 말안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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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100만원씩 갚을 능력은되시는거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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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근데 난 그냥 그렇게하면 돈이 모이는 느낌이 안나니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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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은 반반임..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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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일단빌려드릴거 같아. 어차피 1000만원은 빌려드렸지만있는거니까.
그리곻100만원 1년 갚으면 1200인데..
혹시 쓰니는 본가에서 출퇴근이야?? 어머니가 나중에 생활비로 퉁치자는 말은 안하시겠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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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본가 ...ㅜㅜ 매달생활비 40도 주고 예전엔 하도 돈없다 그래서 생활비20주고 나머지20은 적금 1년해서 240 한꺼번에 줬어... 그리고 설날 추석 이럴땐 돈 더받으니까 10씩주고.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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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100은 다달이 확실히 줄거같은데 기냥 스트레스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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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그거 다 예금에 들어있어서 못깨는데...?라고 일단 빼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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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실제로 예금에 들어있긴해...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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