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뭔가 구상을 미리 딱 해놓고 질질 끄는 거 없이 바로바로 일 처리 하는 거 같음 좋은 의미로.. 글고 말을 그렇게 기가막히게 잘한다며… 한화의 진심에 마음이 움직였다 이런 기사도 뭐 계약 했을 때마다 본 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