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10개 구단 임직원 약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2025 KBO 윈터미팅에서는 2026년 리그 운영 계획 및 제도, 그라운드 관리 운영 개선 방안,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단체지원금 사용 절차 및 개선 방안,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속에서의 콘텐츠 제작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각 부문별 논의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각종 KBO리그 현안들에 대해 KBO와 10개 구단 프런트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그 및 제도 부문 회의에서 KBO는 2025시즌 새롭게 도입된 규정, 규칙 적용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2026시즌 리그 운영 제도와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참가 예정인 울산시 야구단의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마케팅 부문에서는 각 구단의 마케팅 정책과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성화에 대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KBO와 구단의 주요 협업 브랜딩 이슈와 KBO 및 구단의 디자인과 상품화 사업 사례, 구단별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향후 브랜딩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윈터미팅에서는 부문 별 세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야구계 내외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KBO리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KBO와 10개 구단은 이번 윈터미팅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토대로 2026시즌을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KBO 리그 천만 관중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윈터미팅을 개최해 소통할 계획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2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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