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343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9) 게시물이에요

나는 35살이나 됐는데 자꾸 계속 끼고 사시려고 하는데

짐작가는 건 언니가 영끌로 서초에 아파트 사면서 부모님이 돈을 언니한테 엄청 많이 빌려줬거든

근데 나에게는 그만큼 지원을 못해주는데 내가 어머니를 원망할까봐 그게 두려워서 그런거 같기도 해

부모님 노후 같은 경우에는 아버지가 공무원연금이 있어서 그걸로 될 거 같은데도 나한테 그래

한번은 결혼할 남자는 없는데 궁금해서 어디까지 지원해 줄 수 있냐 여쭤봤더니 니가 결혼을 할 수 있을 거 같냐고 화를 내시기 까지 했어

지금 내가 독립하려고 아파트 알아보고 있는데 그걸로 내가 당신을 위협하는 거라느니 하시고

난 엄마를 정말 사랑해서 엄마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풀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그냥 몬 대화 자체를 거부하려고 하셔...

대표 사진
익인1
미안한데 그 정도면 통제욕이아니라 병 같아
집사는게 협박이라고?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냥 나도 알아...어머니가 병이 너무 깊어... 진짜 풀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자각시켜서 상담받으러 병원에 데려가거나
너가 독하게 마음 먹고 분리하거나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원만한건없음 글쓴이가 독해져야함
사람은 20살 넘음 경제적 심리적 물리적으로 독립해야함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대장내시경 때문에 5시에 일어남
5:12 l 조회 1
다이어트할때 잠이 미친듯이 오는 시기가 있나?
5:10 l 조회 1
지 남친이나 친구에게 말 전하던 애있었는데
5:10 l 조회 1
친구관계에 목맬 필요없음
5:08 l 조회 5
나이드니까 찐친도 서서히 멀어지고 재미없고 이제 안맞는 친구인줄 알았는데
5:07 l 조회 9
부모님이랑 상성? 성격? 기질이 너무 안맞으면 어떡해 7
5:06 l 조회 11
안자는 익들아 다이슨 색 골라주겠어..?4
5:04 l 조회 19
영화 노트북 보는중인데 여주 미칫나
5:01 l 조회 35
나는 인복이 정말 너무 없어
5:00 l 조회 30
내가 선톡 안하면 연락 끊기는관계 있잖아1
4:58 l 조회 36
인생 망한 거 같고 뭐 해먹고 살아야 될지 모르겠어서 취집해버리고 싶음 아님 죽거나3
4:58 l 조회 22
아이폰 요새 앱스토어 업데이트하러가면
4:57 l 조회 8
실시간 나의 시금치우삼겹파스타 40 3
4:57 l 조회 51
다들 술빵 먹어봤어?2
4:56 l 조회 9
요즘 이런 화법 쓰는 애들 왜케 많아????39
4:56 l 조회 132
내 동생 2
4:55 l 조회 12
유니클로 시간 지나면 무조건 세일해?
4:54 l 조회 10
나 작년에 진짜 제정신 아니라서 과소비 진짜 심했는데 1
4:53 l 조회 55
쿨라임 피지오도 카페인쎄??4
4:52 l 조회 29
와 지금까지 하는 치킨집이 있네 1
4:52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