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 영어학원이랑 수학공부방을 다녔었는데
거기 두개다 같이 다니고 있는 언니가 있었음
나보다 한두살 많으려나
근데 내가 학원가서 마주치기만 하면 나를 죽일듯이
노려보는데 그게 그냥 노려보는것도 아니고
막 눈 충혈돼서? 얼굴 시뻘개져서
부들부들 떨면서 노려봤었음..
눈에 눈물까지 맺히고
근데 선생님이나 다른사람들오면 표정 바뀌면서
천사표정 짓고 ㅇㅇ 선생님들이 그언니 착하다고 좋아했음
나한테 해꼬지를 하는건아니야
근데 계속 죽일듯이 노려봄 ㅋㅋㅋ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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