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언니있는 사람들 부러웠는데 성인 되고 나이먹으니까 더 부러워
엄마랑 친한데 이성얘기나 또래친구랑 할 수 있는 그런 얘기는 엄마랑 잘 안하자나
친구랑 하긴해도 진짜 속 깊은 이야기는 나중에 해결 되고나면 내 치부 되는거 같아서 얘기 잘 안함
근데 가족 자매인 언니나 동생한테는 이런 얘기가 가능하잖아…
그리고 여행가고 카페 가고 같이 쇼핑하고 이런거 보면 또 부러움 이성형제와는 잘 안하는거
난 친오빠 있는데 솔직히 없는거나 다름 없는거 같이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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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