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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짧게 말해보자면 
초2때 부모님 이혼 (아빠 도박이 원인. 엄마는 그길로 곧바로 바람나서 임신) 
그렇게 아빠도 어떤 아줌마랑 사실혼관계로 같이살았고, 나도 아빠쪽에서 방치당하며 살다가 엄마네 가정에 얹혀살았고 
엄마의 두번째 가정도 파탄되고 엄마랑 나 언니만 남음
셋이사는데 언니가 긴 히키 생활 다혈질 나괴롭히고 집 안방은 항상 언니에게 (언니가 불쌍하고 난 잘사니까 그런거래) 줬어.. 냉장고 티비 모두 언니차지
지겨워서 난 독립 했지.. 근데 세번째결혼을 한다는 엄마소식을 들었었고.. 멘탈 무너져서 대학도 자퇴하고 히키하고 매일 울었어 우리집은 왜그러지 하고.
그러다가 히키 탈출했다. 
엄마가 매월 용돈 20씩 보내주고있고 (미안하니까 그렇대) 보험설계사가 됌.
근데 3년만에 만났는데 내앞으로 보험6개 강제로듬.
그리고 뜨문뜨문 연락 했는데 이젠 정말 끊어야하나싶어 
돈요구하는건 아니지만 엄마의 장서적 학대 폭언등이 떠올라.. 학창시절 내내 방치했고 뒷바라지한적없어 
근데 또 연락끊으면 보험 관련 이야기를 나눠야하는데 애매해지고 .. 보험이 족쇄같음 미치겠다
그냥 이대로 지낼까.. 아니면 아예 번호바꿔버릴까
애증같아. 엄마가 유일한 가족이기때문에 그런가..
곧 취업도 해야하고 결혼도 곧하는데 모르겠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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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험도 끊고 번호도 바꾸고 연락 끊어
상황 판단이 안되나본데 엄마가 엄마가 아닌데 뭘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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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앞에 있던 대출 다갚아준적 한번있거든 히키했을때 2-3천 .. 근데 그 조건으로 보험을 들었던거였던거야 알고보니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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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빚갚아줬으니 내가 가만히 있어야하나,
그래도 가족이니 도와준거겠지 하면서 그냥 있었는데 그냥 이젠 아예 보거싶지않더라고 .. 이거 내가 너무 나쁜년이니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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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나쁜년이냐고? 진짜 바보같은 소리하지마 쓰니야
도대체 얼마나 더 당해야 끊을래
그것도 모자라서 더 당하고 당해야지 정신차릴거야?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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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명하고 반호바꾸고 결혼까지 해버리고 타지로 이사갈까 정말
머릿속으로만 그려왔었어 아예 엄마에대한 해방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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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가족이니 3천을 갚아준거겠지 싶어 그냥 이어왔어. 근데 나 히키 3년하고 엄마를 간만에 만난 첫날 빚갚아준 후 바로 서명을 시키더니 순식간에 보험을 6개를 들어버렸어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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