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까운 사람한테 말해서 위로받는편이야 아니면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삭히는편이야?
상황은 강아지 잃어버렸다가 찾은건데.. 내 잘못이 아닌데도 자책이 너무 심해서 매일 꿈도 꿔ㅠ 근데 아직 가족밖에 몰라..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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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까운 사람한테 말해서 위로받는편이야 아니면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삭히는편이야? 상황은 강아지 잃어버렸다가 찾은건데.. 내 잘못이 아닌데도 자책이 너무 심해서 매일 꿈도 꿔ㅠ 근데 아직 가족밖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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