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인생의 너무 중요한 부분이 돼버렸는데 이제는 뭘 하고 있는지, 밥은 뭘 먹었는지도 알 수가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기분이 이상하다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