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인생의 너무 중요한 부분이 돼버렸는데 이제는 뭘 하고 있는지, 밥은 뭘 먹었는지도 알 수가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기분이 이상하다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