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팀을 위해 팔이 빠져라 던졌던 '마당쇠'의 날개가 꺾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혹사 논란 속 급격한 구위 저하, 그리고 ABS 부적응까지... KIA의 '애니콜'로 불렸던 임기영 선수가 결국 정든 타이거즈 유니폼을 벗고 고향 대구로 향합니다."KIA가 없었다면 저도…— 전상일 (@jeonsangil17) January 2, 2026뭔소리야이게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