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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부모님한테 교육 받을때, 학교에서는 어느정도 빈부격차가 있을 수 있어서 너무 남들에게 티내고 다니면 손해라는 말만 듣고 살았음.


그러다 이번에 상경해서 대기업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월세가 워낙 비싸다보니 아버지가 투자목적 겸 내 거주지 해결 목적으로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사서 거기에 날 들였음.


회사 일하다가 도중에 이사간거라 한번 반차내고 이삿짐 옮기는거 도와주러 갔는데, 팀원들이 어디로 이사갔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회사 주변 아파트로 이사갔다고 하니까 짐짓 놀라면서 전세로 들어갔냐고 넌시지 물었는데, 아버지가 그냥 임대료로 주머니 털지 말고 저축하라고 집 사주셨다고 하니까 더이상 아무말 안하더라


그리고 놀랍게도, 그 전까지는 항상 나보고 요즘 취업 힘든데 인턴 기간 끝나고 열심히 준비해서 꼭 좋은 곳 가자고 말씀하시던 분들이 더이상 그런 말을 안해오게 됨 ㅣ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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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개부럽다 ㅋㅋㅋㅋ큐 잘 살면 더 이상 할말이 없긴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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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분들의 말이 진심어린 걱정과 관심인지 쓸데없는 참견이었는지 궁금 쓰니입장에선 후자였던거 같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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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난 쓰니가 부럽다ㅠㅠ
일단 저렇게 뭘 뒷받침해주는거자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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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턴이니까 좋은 듯!!
나도 인턴이니까 집 잘 사는 거 티 내도 별 말 않는데 오래 있을 곳이면 그냥 못 살지는 않는다고만 티 내야 ㄱㅊ은 듯…
별 말 다 나와.. 인턴은 그냥 다른 부류(?)로 쳐서 그냥 부자 인턴이네 하고 마는데 정직원 되면 연봉이나 이직 등등 다 말 나온대;; 나도 들은 얘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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