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디다가 정신 쏟을일이 없어서 그런경우가 많음
진짜로 이성이 좋아서 미치겠다기보다는
이 좋은 나이에 찐한 연애를 못해보고 흘러간다는 불안감이 여미새 남미새 만들고있을 확률이 높음
내 경우엔
워홀가서 긍정적인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맨날 그사람들이랑 그나라 이곳저곳 관광가고 맛집가고
클럽도 가보고하면서 경험을 채우니 남미새병이 사라지더라
솔직히 한국에선 어지간한 인싸 아니면 약속 잡는것도 힘들고 만나도 다들 고만고만한 친구들이라서
그친구들 맨날 힘들어하는 소리 듣고 그러는게 다였거든
근데 워홀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런 패배주의인 사람들이 없었음
다들 여기까지 왔는데 영어 늘어서 갈거란 사람들도많았고(근데 그렇게 늘진않음)
워홀 진짜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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