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만 그럼...ㅋㅋㅋ 좀만 오래 틀어놓으면 말벌아저씨처럼 와서 물 좀 틀어놓지 말라고 문 두드리거나 벌컥 염.
근데 내가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공기 약간 데워질 때까지만 그러는 건데ㅠ
엄마가 밀고 들어와서 우악스럽게 꺼버리고 독촉하고 하니깐 추운거 참고 샤워하다 감기 걸린 적이 한두번이 아님
하...... 가스비 아까운 거 이해하지만 내가 앓아눕는다구요 이 여사님 제발 쫌...ㅠㅠㅠ 기빨려서 이제 엄마 있을때 안 씻음. 저녁에 씻어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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