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남익인데
상대가 돈이 많았으면 하는 것 보다
여유로운 집안에서 자란 사람들 성격이 결이 좀 맞는 것 같음
여유없이 자란 사람의 그 특유의 행동들이 싫음
일반화이긴 한데 내가 강남에 20년 정도 살고있어서
20대 초반엔 동네 사람들 많이 만났었고 20대 중후반엔 상경해서 사는 사람들 많이 만났었음
내 경험을 토대로 보면
여유 없었던 애들이 대체로 성격도 급한 느낌이 많고 소비습관이 좋지가 않았어
어떤 말을 했을 때 부정적인 생각 먼저 하는 것 같고 트집잡는.. 그런 느낌이 있었음
+ 상대방에게 의존하는 경향 ( 분리불안?같은 느낌과 무언갈 계속 사줘야 사랑받는 다생각하는)
우리집도 엄마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지 가난하게 자랐다고 했는데
우리엄마 성격도 보면 딱 이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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