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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 나쁜 생각드네
7명 남짓 오래된 친구들이 있어

작년에 세명이 결혼했고
올해 한명이 결혼하거든

작년에 세명이 한 번에 브라이덜 샤워했고
올해도 할 거 같고

올해 오래된 친구 한 명이 키우는 고양이가 아파서 수술회복지원금 줬는데

이번엔 아기 가졌다고 베이비 샤워를 하자네? 물론 축하할 일이지만 꼭 해야 되나?

내가 지금 금전적인 여유가 없고 마음적 여유도 없는 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서 괜히 손해보는 느낌이 들기도 해

이걸 먼저 주도한 친구가 아기 계획이 있는 친구라 그렇진 않겠지만 나중에 해달라는 거 같고 그러네

베이비샤워?해본 적 있어? 요즘 많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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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베이비 샤워는 또 뭐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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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브라이덜까지는 양보 해서 ㅇㅋ
베이비 샤워는 어디까지 가는거여
쓰니가 정답 썼네 ㅋㅋㅋ 주도한 친구가 아기 계획이 있는 친구라 -> 자기만 낼름 받기는 미안하니깐 빌드업 깔고 자기도 받아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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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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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 나쁜생각 드는게 맞긴 함
웃안웃으로 보통 이런거 먼저 받은애들 나중에 해달라고 하면 자녀 핑계 결혼 핑계 뭐 핑계로 잘 안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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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어떻게 잘 빠져나가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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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별걸 다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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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러고 돌잔치도 초대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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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쉽지 않다ㅎㅎㅎ 인생의 단계가 달라서 그런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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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브라이덜도 솔직히 왜 하나 싶은데
베이비는 진짜 첨 들어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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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처음 들어봐서 뭐지..? 싶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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