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는 조용하고 노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들도 나같은 애들밖에 없어서 남자도 자만추로 신원 보장된 사람들만 만났었어
나는 조용하고 노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들도 나같은 애들밖에 없어서 남자도 자만추로 신원 보장된 사람들만 만났었어
최근에 술 마시다가 친구의 친구라고 인사한 애랑 인스타 맞팔하고 연락 이어나가고 있거든
들어보니까 가정사가 안 좋아서 고등학교 때부터 집 나와서 살고 왕따당해서 자퇴하고 이런저런 일 하다가 지금은 공장 다니고 있고 온몸에 문신 있고 담배핌 차는 장기렌트인거같아 이런 엄청 어두운 서사가 있어...
근데 미친듯이 끌려 어떡햏?ㅠ 대화 나눠보니까 의외로 순둥순둥하고 본인 일도 열심히하고 나쁜애 같지는 않은데 알아가볼까 ... 어케생각해ㅠ 진지한 연애라기보단 섹텐이 느껴진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거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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