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면 내 애인은 잘못한거나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면 내 애인은 잘못한거나
나한테 못해준 거 거의 없거든? 그냥 좀 수동적이고 적극적이지 않을 뿐..?
근데 나난 자꾸 얘가 이제 나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고 카톡 말투,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서운하게 느껴져서 매일 밤마다 울음.. 물론 나는 내가 이렇게 맨날 울고 이런 거 아예 말 안 하고 티도 안내서 모를 거야...
난 내가 안정형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안형인지 몰랏어.. 진짜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 내 애인이 뭔가를 잘못한 건 아니니까 말할 수도 없어..ㅠㅠ 그리고 나도 뭔가를 요구하는 편이 아니라서 더 힘든 듯..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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