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67~8쯤 되는 애랑 사귄적 있는데 내가 먼저 고백해서 사겼고 찐으로 좋아했었는데
실내에 있거나 길거리 돌아다닐땐 애인 키 신경써본적 없는데 엘베탈때 의식됨.. 작긴작군 하고
특히 엘베안에 덩치큰 남자가 타고있으면 그 상황자체가 불편했어 빨리 내리고싶었어 그땐 무슨 심리였는지 몰랐었는데 그냥 내 애인이 작아보이는게 싫었어 애인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 상황이 싫었음..
헤어진 이유는 이거랑 상관없긴한데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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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67~8쯤 되는 애랑 사귄적 있는데 내가 먼저 고백해서 사겼고 찐으로 좋아했었는데 실내에 있거나 길거리 돌아다닐땐 애인 키 신경써본적 없는데 엘베탈때 의식됨.. 작긴작군 하고 특히 엘베안에 덩치큰 남자가 타고있으면 그 상황자체가 불편했어 빨리 내리고싶었어 그땐 무슨 심리였는지 몰랐었는데 그냥 내 애인이 작아보이는게 싫었어 애인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 상황이 싫었음.. 헤어진 이유는 이거랑 상관없긴한데 그냥 그렇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