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잘못 맞아. 맞는데 좀 너무 박하다 싶어서
글쓰는 거야 무조건 옳다고 생각한 거 아니니까 감안해줘!
사건 요약하면
구립 체육센터에서 구기 종목 레슨을 들어.
사실상 레슨이긴 한데 코치 한 분이 계시고
거의 대부분 코치님한테 레슨 안받고 자유롭게 운동하고 가.
내가 이번 달에는 시간이 없어서 정원 안에 신청을 못했고,
다음 타임에 신청했어.
즉 4-6시 타임에 신청 못하고 6시 타임에 신청한 거지.
개인적인 사정이지만 난 직장때문에 4시부터 못치고
항상 5시부터 치고 보통 5:20분-30분부터는
사람 거의 다 빠져서 없어. 심지어 코치도 5:30분 되면 가
그리고 해당 4시부 코치님은 투잡 뛰시는데
센터 등록 인원이 아니고 자기가 개인적으로 가르치는
학생부,선수들 데려와서 7시까지 치다 가게 냅둠
->내가 제일 이해 안되는 부분
내가 오늘 가서 사정이 생겨서 등록을 이번에 못했다.
죄송하지만 5:30분에 와서 좀 치면 안되겠냐고
좀 사정하면서 부탁하니까
단칼에 안됩니다. 6시 부 가서 편안하게 치세요~
편의 봐줬다가 나만 욕먹고 밑에서 인원체크 합니다.
하면서 단칼에 거절함..
일단 원래 시간 등록 못한 내 잘못 맞고 내 귀책이 큰데
인원체크는 하지도 않을 뿐더러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알음알음 신청 못하면
나처럼 편(?)법 아닌 편법 써서 잘만 하고 갔는데
본인 가르치는 학생들은 본인 권한이라고 냅두고
일반 수강생은 그러는게 좀..하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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