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련된건 걱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왔지만
이게 너무너무 심해지니까 너무 힘듬...
학교다닐땐 좀 괜찮다가도, 방학하면 너무 심해져서 신체화까지 오는듯...
정신과를 또 가야할듯함...
내가 생각해도 내 생각이 너무 과한 생각인거 같은데... 이게 조절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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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련된건 걱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왔지만 이게 너무너무 심해지니까 너무 힘듬... 학교다닐땐 좀 괜찮다가도, 방학하면 너무 심해져서 신체화까지 오는듯... 정신과를 또 가야할듯함... 내가 생각해도 내 생각이 너무 과한 생각인거 같은데... 이게 조절이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