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밀어내면 갑자기 지가 아쉬운티, 속상한티 오지게 냄
뭐 예를들어 최근에 언제 한번은 걍 대놓고 티냈거든 내가?
일단 안지 8-9년정도 됐는데 둘이서 논적 한번도 없음 다른 친구들 껴서 약속을 잡는데 답장도 없고 시큰둥해보이길래
걍 내가 다른날로 잡자니까 '엥???왜ㅠㅠㅠ 난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ㅠ'이러면서 호들갑 떨어..
그럼 평소에 잘하던가.. 친구들끼리 있는 단톡에서 약속 잡거나 누구누구 부를 때 꼭 나만 빼놓고 언급하는거 서운했는데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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