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내 자식도 공부하라고 뭐라안할거임 그냥 하고싶으면 하게 냅두고 하기 싫으면 어련히 지 꿈 찾겠지 하고 냅두고싶음
나랑 내 동생 둘 다 초딩때는 올백 우스웠고 중딩때 난 노느라 전교꼴찌도 해봤고 고2때 전교일등 한번 해본거 말고는 공부 안했음 동생은 그냥 사교육 없이 경기권 4년제 들어가서 수석으로 졸업했고 우리 둘 다 어릴때부터 엄마아빠가 공부하란 소리 일절 안했고 성적표 나오는 날도 관심 없었는데 나는 결국 중2때 꿈 찾아서 그때부터 공부해서 20살에 바로 취업했고 동생은 지금 세무공무원 준비중임 공부하란다고 다 잘하는거 아니고 냅둔다고 인생 다 조지는거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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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