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안맞겠다 느끼긴 했는데 고등, 대학 합쳐서 총 3년정도 살아봤거든. 다니면서 내내 느낀건데 난 혼자 살아야 하는 타입이 맞음
부모님이 정보력 부족하고 돈없어서 자취하면 죽는줄알고 기숙사 살이 했던건데 스트레스 받느라 효율 떨어지면서 살았었음 기숙사 나와서 운전하고 버스타고 고생하면서 다닐때가 오히려 더 정신 건강해지고 취준도 잘하고....ㅇ...
저거 말고도 이것저것 더 쓸모없는 경험이 있겠지 본인 성향에 이거 아닌것같은데 남들은 괜찮다네 싶은거 정 궁금하면 시도 해보되 아니면 빨리 손절치는게 짧은 인생에서 제대로 사는 법인듯 안맞는거 오래 잡아봤자 효율 떨어지고 시간만낭비하고 그 시간에 다른거 했으면 정말 알찼겠단 생각이 듬. 실제로 알차게 살았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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