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을 배려잘하고 공감잘하는 사람들은 그냥 자신의 몸에 벤거라 딱히 그런걸 언급해서 강조하지 않음
이런 사람들은 공감잘하는 사람이 좋다 배려심 많은 사람이 좋다 이런 소리를 안함, 그냥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서
굳이 남에게서 그런걸 찾지 않음, 그리고 공감과 배려는 내가 하는것이지 내가 요구할 수 있는것이 아님
그럼 공감이나 배려 강조하는 사람들 특징이 뭐냐
그들이 말하는 공감이나 배려는
타인이 자기에게해 줄 배려나 공감임
즉 내가 얼마나 타인에게 공감을 잘하고 배려를 잘할것인가 아니라
그냥 타인이 자기에게 배려해주가 자길 공감해주길 바라는것이
타인의 자기에 대한 공감과 배려
이걸 강조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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