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피곤하고 우울한 상황에서 마음 착잡할 때 애인을 만났는데기가 빨리지만 빵빵 터지고 웃게 해주고 한시도 안 심심하게 해주는 사람이랑옆에서 조용하게 예쁜말로 위로해주고 묵묵하고 차분하게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누가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