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내가 공부는안하고 인강쇼핑한다고 인강책만 쌓아두고 그래서 그해에 나온 인강강사 인강 책팔려고 중고물품파는 사이트에 책팔때그때가 5월학기초에다가 아예 쓰지도않은 새책인데다가 그해에 나온 책(작년꺼도아니였음)이었음. 근데 거기에 누가 자기 책값이 부담되서 그러는데 깎아주면안되냐하면 거의 꽁으로 배송비만 받고 팔거나 주소보고 빌라나 어려운동네살면 배송비만 받고팔음. (생활이어려워보여서 깎아드린다고 절대안하고 그냥 안쓰는책이라 책값 원래안받으려했다 이런식으로 돌려말함. 나도 그냥 일반 서민인데 저 마음을 알것같아서 그랬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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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