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99년생인데 20살때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여경 준비중이거든...? 언니 말로는 남경 점수는 항상 넘는데 여경 컷에 안닿아서 아직까지 한다고 말하더라고. 올해부터 같이 뽑아서 올해까지만 해보고 또 떨어지면 이제 포기한다는데 그사이에 나도 공시 붙고 이러니깐 언니 점점 예민해지고 힘들어하는거 보고 있으려니깐 괜히 시험 먼저 붙어서 미안해지고 엄마빠도 속상해하고 마음이 안좋음ㅠㅠ 여경도 많이 바늘구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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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99년생인데 20살때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여경 준비중이거든...? 언니 말로는 남경 점수는 항상 넘는데 여경 컷에 안닿아서 아직까지 한다고 말하더라고. 올해부터 같이 뽑아서 올해까지만 해보고 또 떨어지면 이제 포기한다는데 그사이에 나도 공시 붙고 이러니깐 언니 점점 예민해지고 힘들어하는거 보고 있으려니깐 괜히 시험 먼저 붙어서 미안해지고 엄마빠도 속상해하고 마음이 안좋음ㅠㅠ 여경도 많이 바늘구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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