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알바 회식자리에서 짝남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빡꾸했는데 짝남오빠가 저소리함 하.. 니한테잘보이려고 꾸민건데ㅠㅠ
그리고 다른 남자애랑 말하다가 퍽퍽치면(터치가 아니고 때리는수준임;)
어어? 아무한테나 흘리고 아주그냥 안되겠네~
이러는데 나 다걸고 아무한테나 흘린적없거든? 그런 남미새 스타일도 아니고;; 오빠한테만 살짝살짝 터치하는건데 왤케 나를 가벼운 남미새처럼 보는듯한 저런발언을 하는거지...?ㅜ 이거어떻게해야해?
우리 알바생끼리 다들 친하고 집이 다 근처라 학교선후배관계기도하고 암튼 그래서 회식이 잦은데..
술조금취하면 막 폰, 틴트 챙겨주고 차도에 안나가게 옆으로 밀어주고 그런 다정함에 설렌건데 저런발언들을때마다 기가막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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