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외삼촌네 아이 돌봐준다고 70대에 황혼육아를 해줌. 심지어 서울분이 대구까지 내려가셔서 황혼육아 해주심.
근데 외숙모는 외할머니 아프니까 이모들이랑 엄마한테 맡기고 나몰라라해서 형제간 의가 다 상함
근데 외숙모네 아들 하교길에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장애인 됐다고 함. 심지어 미성년자 대포차라 보상도 제대로 못받는대
그소식 듣고 엄마가 병문안 명목으로 가서 외숙모 면전에다가 저 소리 했다고 했음
| |
|
외할머니가 외삼촌네 아이 돌봐준다고 70대에 황혼육아를 해줌. 심지어 서울분이 대구까지 내려가셔서 황혼육아 해주심. 근데 외숙모는 외할머니 아프니까 이모들이랑 엄마한테 맡기고 나몰라라해서 형제간 의가 다 상함 근데 외숙모네 아들 하교길에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장애인 됐다고 함. 심지어 미성년자 대포차라 보상도 제대로 못받는대 그소식 듣고 엄마가 병문안 명목으로 가서 외숙모 면전에다가 저 소리 했다고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