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1,2학년 간뽕 최대치 학년 특히 2학년 교내실습 시작하면 난리남 간호학 공부한거 인스타에 맨날 올리고 의학용어 하나라도 더 쓸려고 난리부르스
간호 3학년 실습 나가면서 슬슬 현실을 깨달음 대병에서 활활 타는 신규막내쌤들 보면서 이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함 2달 이론 2달 실습 방학때까지 실습하면서 케이스스터디 하고 정신나감
간호 4학년 이제 막학년이라 실습 짬빠 생겨서 실습은 별거 아니게됨 대신 취준한다고 난리부르스 다른 학과에 비해 챙기는거 bls랑 토익 그나마 더하면 봉사랑 컴활밖에 없지만 쨌든 우후죽순으로 생긴 간호학과들 덕에^^ 용압취업 돼버려서 취준 스트레스 맞고 2차 정신나감 대병 한군데만 붙어도 행복해함
웨이팅
요양이나 한방 로컬 이런데 다니는 애들은 자기 수준에 이런곳은 안맞다고 생각함 난 대병갈 사람이란 생각에 하루빨리 여길 벗어나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없음
종병 다니는 애들은 약간 현실을 깨우치기 시작함 간3때 느낀 이거 아닌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또다시 들면서 눈치빠르고 머리좋은 애들은 경력 채워서 탈임상or런치고 대부분은 쨌든 조각경력이라도 몇개월 다니다 퇴사함
대병 1-2개월차
간뽕 2차 최대치 크고 좋은 시설에 뭔가 어깨가 으쓱함 여기서 잘 버텨서 멋진 간호사가 되어야겠단 포부를 가지고 눈이 반짝반짝함
근데 또 여기서 두갈래로 나뉨
첨부터 프셉한테 태움당하거나 다른 막내쌤이 태움 당하는걸 봤거나 옵타 앞뒤로 두세시간씩 하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하고 빠른 런치는 애들 ->탈임상or웨이팅때 갔던 로컬 한방 요양으로 감
프셉 괜찮고 아직까지 자기들이 볼때 분위기도 괜찮은듯한 애들은 간뽕 최대치 상태로 열심히 교육받고 집가서 뻗어서 자다가도 공부하고 아주 열심히 삼
대병 3-6개월
죽음의 기간 이때 신규간호사 10명중 최소 절반은 퇴사
일 백가지 줘놓고 왜 아직도 이걸 안했냐고 들들 볶는 선임과 한번 알려줘놓고 알려줬는데 왜 못하냐고 소리지르는 선임 뭐 노티하면 니가 뭔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비꼬는 선임과 일 하나도 안도와줘놓고 퇴근할때 쟤때문에 퇴근을 못한다고 욕하는 선임....
그리고 진상 보호자와 환자 분명 내가 입원 받을땐 먹는약 없다해놓고 선임이 가면 당뇨약 보여주는 환자와 나이많다고 나한테 텃세부리면서 당장 v/s i/o 해가야하는데 pt간다고 환자데리고 나가버리는 간병인
버발 오더만 내주고 오더 안내줘서 바쁜 와중에 의사 아이디로 처방내고 전화하면 짜증 이백프로인 목소리로 별것도 아닌일로 화내는 싹 아 지없는 닥터들
환장의 조합으로 이때 많게는 70% 적게는 50%가 나감
나가서 뭐하냐고?
뭘물어...
한두달차에 나간 애들이랑 똑같음ㅇㅅㅇ 요양 한방 로컬 아니면 간호사에 너무 데여서 아예 탈임상 탈간호 해버리는 애들....
뭐 남은 50%중 30%는 또 1년안에 나감(6~9개월차에 또 퇴사런)
극소수 20%중 15%는 1년 채우고 나감
극극극소수 5%는 계속 다님
그 대병에 남은 5%의 특징으론 2-3년차까진 그래도 천사였다가 4년차쯤부터 돌변해서 아주 표독스러워지는게 특징
그리고 신규때 자기가 당했던 태움 그대로 바로 내리갈굼 시작
그 연차에도 아닌 천사쌤들은 한...1%?
이상 간호사 현실이었음
간호사 장점
이직 잘됨 퇴사해도 벌어먹고 살 직장 찾기는 쉬움 근데 요즘 지잡간호대 엄청 많이 생겨서 종병 대병은 가기 엄청 어려워짐
쉽게 갈수있는곳 의원 한방 요양 재활 척관 이런 로컬정도?
쨌든 굶어죽진 않음
간호사 단점
그거빼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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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s&p500 하라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