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고 원래도 올해 자취가 목표긴 했음
최근에 엄마랑 싸우고 사이 안 좋아서 걍 이럴거면 지금 나가지뭐 하고 걍 혼자 알아보고 가계약금 넣음 보증금 엄청 큰 돈은 아니라… 500/40 정도임
나갈때도 그냥 평일 하루 연차내고 옷만 들고 나갈건데 지금이라도 말하는게 나음?
싸운 이유 : 엄마 기준 도덕적으로 내가 뭘 잘못했믄데 난 아무리 셍각해도 미안할 건 없어서 사과 안 함 그래도 화해는 해냐되니까 사과함 -> 대답업슨 이상태로 한 2주 지냄 눈치보여서 집에서 밥도 못 먹겠어서 걍 나가려고
나갈때 엄마가 천만원 정도 빌려달라했는데 그거랑 기분 나빠서 연끊자고 나가는건 아니다 엄마 기분 풀리면 연락줘라 정도 편지 쓰고 나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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