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날 얼마 안 남았다, 좀 있으면 이것도 끝이다 싶어서 체념하게 됨. 마치 학교에 불만 많다가 졸업 시즌되면 그러든지 말든지 하게 되듯...나이는 밝히면 비슷한 나이인 경우 기분 나쁠 수 있으니 안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