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마른 사람을 좋아하는 남익이고 사긴지는 2년되어가는데 원래 애인이 마른 사람이엇는데 어느순간 관리를 안하는거같더니 체중이 말도 안되게 불어버려서 솔직히 말하면 같이 다니기 좀 부끄러워
마른 사람을 좋아하는 남익이고 사긴지는 2년되어가는데 원래 애인이 마른 사람이엇는데 어느순간 관리를 안하는거같더니 체중이 말도 안되게 불어버려서 솔직히 말하면 같이 다니기 좀 부끄러워
그래서 그냥 건강을 위해서 운동 해보는거 어떻냐고 말해보려는데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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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