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도 안보이고 어지럽고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심하게 떨어ㅠㅠ 혼자있으면 무조건 눕거나 뭐 잡아야되고 본가갔을때 엄마가 몇번 봤거든 거실 바닥에서 누워서 떨고있으니까 엄마가 막 소리지르면서 정신차리라고 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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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도 안보이고 어지럽고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심하게 떨어ㅠㅠ 혼자있으면 무조건 눕거나 뭐 잡아야되고 본가갔을때 엄마가 몇번 봤거든 거실 바닥에서 누워서 떨고있으니까 엄마가 막 소리지르면서 정신차리라고 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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