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퇴사 이직하려고 했었는데
본인이 나 급여주려고 일따온거라면서
일 그만두면 회사에 피해주는거란식으로 말해서
퇴사번복하고 다니는중인데.. 일도 뭐 하는게 없고
직함에 관련없는 일만 하고 있어서 현타 오지게 오는데
보니까 보험도 안낸거야.. 보험 내달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는 차 팔아야 되는거냐고 개인돈까지 써가면서
일 못한다고 회사가 일해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회사가 돈이 안벌려서 세금을 못내고 있는걸 어쩌냐고
나한테 되려 화를내고…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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