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좋게하면서 속에 다른 꿍꿍이가 있는
속마음을 모르겠는
그 느낌을 너무 싫어하는데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사람
화나면 화내는사람
새삼 너무 좋다
싫어도 돌려서 애매하게 말하고
참고 있다가 한번에 크게 터뜨리는
그런 경우를 겪어보니 많이 황당했는데
직선적인 사람이랑 잘 맞나봐
사귀는 7년내내
의견 차이로 많이 싸우긴했지만
싸운날 당일 합의, 화해해서
뒤끝없이 마무리 됨
| |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 말은 좋게하면서 속에 다른 꿍꿍이가 있는 속마음을 모르겠는 그 느낌을 너무 싫어하는데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사람 화나면 화내는사람 새삼 너무 좋다 싫어도 돌려서 애매하게 말하고 참고 있다가 한번에 크게 터뜨리는 그런 경우를 겪어보니 많이 황당했는데 직선적인 사람이랑 잘 맞나봐 사귀는 7년내내 의견 차이로 많이 싸우긴했지만 싸운날 당일 합의, 화해해서 뒤끝없이 마무리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