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자… 악재가 많앗음…
24년도
-거지같은 회사에서 멘탈갈림
-아빠 위암진단받고 회사 그만둠(이때부터 일이 잘 안풀려서
회사도 못들어가고 간헐적인 일만 함)
25년도
- 백수기간 시작… 하루벌어 하루먹고살고 돈없어서 진짜 힘들엇음..
-오빠도 담낭안좋아서 개복수술
-나 뇌하수체종양발견, 약묵기 시작
26년도 제발 별탈없이 지나갓음 좋겠어…
좋았던 일은 남친 사귄거, 그래도 간헐적으로 좋은 사람들 만난거 ㅠㅠ…? 내가 인생에 큰 굴곡이 없었어서 그런지 이런 악재들이 더 크게 다가온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