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헤어지고 몇번 나 붙잡았었는데 내가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서 재회는 안했었고 그래도 장기연애 했어서 나름 정은 남아있어서 그냥 종종 안부정도만 물어보고 새해인사정도하고.. 타지로 이사간다는 얘기도 들어서 그렇구나 했고..
헤어지고 몇번 나 붙잡았었는데 내가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서 재회는 안했었고 그래도 장기연애 했어서 나름 정은 남아있어서 그냥 종종 안부정도만 물어보고 새해인사정도하고.. 타지로 이사간다는 얘기도 들어서 그렇구나 했고..
근데도 잊을만하면 자꾸 술먹고 새벽에 힘든지 전화오더라고 걔가 나랑 헤어지고 많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는지 살도 엄청 빠지고 정신이이상해보이더라 그래서 사실 나한테라도 의지하고싶어서 자꾸 전화하나 싶었어
나도 물론 헤어지고 힘들었지 근데 이제 맘정리 다했고 최근에 만나는 사람이 생겼어 근데도 어제 새벽에 부재중전화 와있더라고 이제 나도 다 극복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고 애인생겨서 잘 만나고 있으니 연락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야겠지? 당연히 저렇게 해야하는건데.. 너무 힘들어할까봐 진짜 그냥 오래만난 정때문에 걔가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라
너무ㅜ바보같다 나도 망설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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