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5개 이상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공부하는거 이해하고 존중하고 못만나도 많이 서운해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막상 시간 지날수록 나만 이해해주고있는거 같고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 거 같고 날 좋아하는 건 맞나 이런 생각까지 들어그렇다고 또 말하자니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짐 되는 느낌이라 계속 참는 중..나도 바쁘게 살고 깃생살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