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전…?에 동네에서 쌍수했다가 완전 쏘시지눈에 울퉁불퉁 망했었는데 그냥저냥 살았었음…그러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막 찾아보다가 4년뒤쯤 서울에서 재수술했음!! 소시지눈 두줄따기인가?그거 하고 라인 낮추고 뭐 그랬음…..지금은 한지 3년쯤 됐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자연스럽다는게 진짜 자연같다!!이건 아닌데 라인이 인라인에 가까운 인아웃인데 좀 아쉽달까,,,,,,,,근데 또 다시 재수술하기는 무섭고 그냥 살아야겠지,,,,,,,, 그냥 뭔가 욕심이 생기니까 자꾸 찾아보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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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