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제 반오십인데 240일 정도 만난 애인 있는데 뭔가 이 사람은 내 어떤 모습도 괜찮아해줄 것 같고 연락에 딱히 신경이 안쓰이고 먼가 내 의견도 서스름없이 말할 수 있겠고 그럼 안맞으면 쩔수없지 머.. 이런 느낌? 나이차이가 꽤 나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이제 반오십인데 240일 정도 만난 애인 있는데 뭔가 이 사람은 내 어떤 모습도 괜찮아해줄 것 같고 연락에 딱히 신경이 안쓰이고 먼가 내 의견도 서스름없이 말할 수 있겠고 그럼 안맞으면 쩔수없지 머.. 이런 느낌? 나이차이가 꽤 나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전 연애들은 먼가 만나면서도 좀 불안하고 내 찐 모습 못보여주는 것 같고 내가 좀 심적으로 거리를 두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냥 내가 나아름 중반되고 취준 겪고 이러다보니 무념무상이 된건가 ㅋㅋ 아님 이게 잘 맞는 인연인건가 궁금하넹 물론 나도 당근 애인 좋아함
애인이 뭔가를 요구하면 애인이 잘 맞춰주려고 노력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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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방에 모솔이 더 많다는게 사실이었구만